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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산 쌀재 가는길 습관처럼 산책을 나섰는데입산통제다.조금 황당하다뒷북도 이런 뒷북도 없지싶지만어째든 들어가지 말라니까코스를 다른곳으로튼다.만날고개 를 넘어한번도 가지않았든길을 따라 걷는데어라 좋다.물어보니쌀재 가는 길 이란다쌀재에서 바람재로 해서 무학산 정상까지갈 수 있는 코스라고 한다.의외로 좋다.천천히 오르막길을 걷다보니쌀재에 도착한다.오늘은 쌀재까지그래 막히면 막히는대로이렇게 또 새로운길을걸으면되지 뭐오히려 몰랐든 코스를 알게되어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좋다.당분간은 이 코스로 Go 더보기
창동떡집 오픈 우리 막둥이 처제가자산동 낙원떡집 2호점을창동에 창동떡집을 오픈 했습니다.안그래도 자산동낙원떡집 맛있다고소문 났는데 그 솜씨 그대로창동 떡집에서 떡을 직접 만들고있습니다.혹시 떡 필요하신분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아마 실망 하지 않을 겁니다.제가 알고 있는 우리 처제는절대 실망 시키지 않을 겁니다.맛은 제가 보증하겠습니다. 더보기
마산입니다 마산 입니다. 아름답지 않나요 그래서 마산에 사는게 좋습니다.만날고개 는 지금 한참 축제 준비중 입니다 더보기
여항산 의림사2 여항산 의림사 어제 일요일 가까운 의림사 를 다녀왔다. 더보기
여항산 의림사 여항산 의림사 어제 일요일 가까운 의림사 를 다녀왔다. 더보기
마산전경 마산전경입니다. 오늘 아침에 언뜻 가을인가 하더군요 더보기
옥상에서 바라본 풍경 아침에 옥상 텐트 에서 일어나니 눈앞에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밤새 바람이 너무 시원하게 불어 (태풍 산산의 영향) 잠을 그냥 푹 잘 수 있었다. 텐트가 바람에 이리저리 찌그러져도 나는 그걸 즐기며 시원함만 느끼며 간만에 잘 잘 수 있었다. 하필 이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막둥이 넘은 호텔에서 발이 묶혀 꼼짝 못한다는데 나는 그 태풍 덕분에 울 여름 제일 시원하게 잠 잘 수 있었다. 그래도 태풍 피해는 없기를 일본정부는 나빠도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그들도 슬퍼하고 아파할줄 알건데 말이다 더보기
우리동네 전경 우리집이 무학산 자락이다 보니 이런 풍경을 늘 보고 산다. 이 풍경에 여기로 이사를 온것이다. ㅎ 더보기
오늘도 시내버스 비가 내리는 날 이 많아진 요즈음 나는 시내버스로 출퇴근을 한다. 차를 운전해도 되지만 습관처럼 그냥 버스를 탄다.그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창밖을 바라보는 여유도 있고 여러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냥 버스를 탄다. 더보기
외계인? 마산 창동 250년 골목길을 걷는데 저만큼 기분 나쁜 시선이 느껴졌다. 엥 뭐지 하고 사진에 담아보니 ㅎ 소방호수다. 솔직히 외계인 인줄 나만의 착각인가. ㅎ 더보기
장수산 장수암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에는 바다가 내려보이는 장수산 장수암이 있다. SNS를 통해 유명해져 내가 찾은 이날도 제법 많은 분들이 찾고 있었다. 특히 일몰 때 더 이쁘다는데 시간 여유만 있다면 일몰 까지 보고싶다. 더보기
옥경이촌국수 하동이나 사천 진주 통영 거제 남해 등 서부경남권으로 볼일이 있어 같다가 돌아오는길에 가능한 들려 오는곳바로 진동에 있는 옥경이촌국수 집이다. 예전보다는 맛이 덜 한 것도 같은데 그래도 촌국수 맛은 그나마 괜찮은 곳이다보통5,000원 곱배기 6,000원인데 사진에 보이는 국수는 곱배기 다 시원한 국물보다 나는 따뜻한 국물이 좋다. 그래서 이집에 가면 항상 촌국수 따뜻한 거로 곱배기 를 먹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