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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불고기에서 점심 오늘 점심은 여기서 먹었다. 처제가 사준다고 나오라고 했고 딸램이 추천해준 창동불고기 라고 최근에 개업했고 김명시장군학교길 골목 린다리커피 바로 맞은편 골목 안에 있다.식사후에는 린다리커피 에서 시원한 커피 한잔까지 딱이다. 린다리커피 집이 딸램이 라는건 안비밀이니까 ㅎ 잘되었으면 좋겠다.아참 오늘 가수 정홍일 씨도 린다리커피에서 만났다. ㅎ 목요일 방송 출연후 경남MBC 정오의희망곡 진행자 조복현(친절한복자씨)씨와 함께 방문 한 것이다. 예의바른 가수 친절한복자씨 까지 린다리커피 는 그런곳이다. 반갑게 인사하고 점심도 커피도 덤으로 정홍일 씨 까지 어째든 오늘도 그렇게 흘러간다 오늘도 좋은날 이다. 더보기
린다리커피 새메뉴루이보스 레몬 아이스티 루이보스 레몬 아이스티 창동 린다리커피 의 새 메뉴인데 너무 달지도 않고 좋다. 나는 개인적으로 벌꿀이 들어갔음 하지만 그건 내 개인취향이고 저대로도 괜찮다. 더보기
오늘도 숲에든다 숲이보약이다 240509 오늘도 숲에든다 숲이보약 이다. 어제는 어버이날이라고 용돈도 받고 꽃도 받았다.손목이 여전히 불편해 제대로 운동도 못하지만 그래도 숲에든다. 왕복 6km 숲길을 걷는것 만으로도 행복 하기 때문이다.내 애마 슈퍼커브(SuperCub) 때문에 요즈음 많이 행복하다. 속도는 조금 늦어졌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좋다. 늦어지는 만큼 세상이 보이기 때문이다. ㅎ 그래서 인지 불만이 없다. 더보기
동네한바퀴 240508 오늘도 동네한바퀴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다 며칠사이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었다.몸 상태가 많이 회복이 되었는데 아직도 두 팔목은 여전히 불편하다사소한 움직임에도 불편함을 느낀다 그리고 통증이 남아 있어 많이 불편하다.이 또한 세월이 지나면 지나가겠지 모든게 그렇게 지나가니까 통증이라는 아픔도 잠시 인연(因緣)되어진 윤회(輪廻)의 굴레니까. 더보기
여름인가보다 오늘 날씨가 여름처럼 덥다 쾌청한 날씨에 기분까지 좋다오전 병원을 다녀오고 다시 창동 길을 걷는다 아는 동생이 와 점심을 같이 먹고 커피를 마시고안면 많은 분을 그림 작품으로 만난다 그리고 골목 골목 이쁜 창동 골목길을 오늘도 걷는다 더보기
꽃피어서 좋다 병원 정기검진 가는길 골목 여기저기 꽃이 피었다 꽃 피는 춘삼월 꽃피어서 좋다 더보기
마산 봄 꽃이 핀다 봄이 와서 꽃이 피는게 아니라 꽃이 피어서 봄이 오나 봅니다. 더보기
그냥 이대로 살란다 집에서 창동까지 일부러 걷는다. 산으로 못가는 대신 창동까지 걸어간다.평소에도 일요일은 어지간하면 바울이랑 산복도로를 걸어 창동 나들이를 한다. 운동대신 하는 방법이다. 걷다보면 꽃도보고 여유도 있다.조금 느려도 좋다. 나는 이런 삶이 좋다. 욕심 부리지않고 하고 싶은것들 하며 살고 있는 지금이 좋다.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잘 수 있는 삶 사는거 별거 없다. 이래도 살고 저래도 살더라. 마음가는대로 그냥 그리 살리라 한다. 더보기
가고파 꼬부랑길벽화 마을로의 뚜벅이여행 2021년 1월 1일 마산에 살면서도 잘 몰랐던 그리고 정말 내 살고 있는곳 근처에 있는 아주 예쁘고 정겨운 곳 사람사는 곳 가고파 꼬부랑길벽화 마을을 찾았다.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은 2013년 12월 추산동과 성호동 일대 30여 가구를 잇는 골목에 조성됐다. 여행은 벽화마을 안내도가 설치된 성호서10길과 성호서2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미국 러시모어산의 큰바위얼굴에 조각가 문신과 천상병 시인 등 창원시와 인연이 있는 예술가의 얼굴을 그려 넣은 벽화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450m 남짓한 골목과 계단에 다양한 그림이 가득하다. 무지개 색깔로 칠한 짧은 돌계단 끝에는 마을 주민이 1910년부터 사용하던 백년우물이 있다. 마산항이 바라보이는 백년우물 옆 물지게 벽화는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 최.. 더보기
완연한 봄 이다 완연한 봄 따스한 햇살 나른하게 실눈뜨고 쉬고 싶은 봄몸은 천근만근 걷기도 힘들 만큼 무거운 교통 사고의 흔적들몸 여기저기 연두색 멍울들이 슬금 슬금 통증만큼 피어 오른다.이 또한 지나가고 이 만큼 인게 어디냐 내가 참 복도 많지 싶다. 봄을 느끼고 있으니 더보기
마산 창동예술촌으로 뚜벅이 여행하기 13년된 똑딱이 카메라 Panasonic DMC FH5 를 들고 마산창동으로 뚜벅이여행 을 다녀온다 더보기
유채꽃도 피었다 아침 산책길 헤드폰속 음악소리에 집중하며 고개 숙이고 걷는다.제법 매서운 바람 차갑지만 유채꽃도 피고 매화도 피고 곳곳에 움트는 봄을 만난다.가볍게 몸을 풀기 좋은곳 사람이 없다. 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