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최근에 인테리어 하고 개업한 식당
이름이 식당입니다.
그리스 어디쯤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나름 좋다
괜히 들어가 식사라도 하고 싶다

마산 합성동 뒷길을 걷다다
만나는 능소화 가 벽을 타고 올라가는 창고 건물
어떤 인테리어 보다 괜찮네


그리고 장미
5월에 한참 꽃을 피우더니
6월 장미는 시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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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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