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의 상징 돝섬 해상유원지
작은 섬이지만
섬둘레 를 천천히 한바퀴 돌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곳

잠시 유람선을 타고들어가
작은섬의
주인처럼 천천히
파도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걷다보면 아 좋다 하며
행복해 질 것이다.

 

 

 

 

하지만 돝섬은 창원시의
무관심으로 찾는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중이다.
그 와중에 돝섬을 살리기 위해
전전긍긍 애를 태우는 이가있다.
바로 돝섬 해피랜드 대표
오용환 사장이다.

그는 돝섬의 가능성에 빠져
돝섬을 살리기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하지만 공무원들의
무 협조로 돝섬을 활성화 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제동이 걸린다.

무엇을 하려해도 안된다 하고
비 협조적인 공무원들의 태도에
오 사장은 번번히 좌절 해 왔다

 

 

한 때 마산의 상징으로
마땅히 갈곳이 없는 마산 아니 창원의
갈 곳이 될 수는 없을까.
그러기 위해서
민. 관이 하나가 되어 돝섬을
창원의 대표 관광의 메카 또는
갈 곳이 되도록 할 수는 없을까 싶다.

 

 

 

 


오늘 나는 돝섬에서
천천히 걸으며
잠시 세월을 잊었다
그래
세상살이 조금 천천히
늦어지면 어때
내가 지금 행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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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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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浩然 2016.08.2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글귀가 가슴에 와 닿네요~
    이름도 생소한 돝섬..
    저도 한번 가보구 싶네요.

    • 자광 2016.08.2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한번 와보세요 지금은 그 바다 조차 인간들의 개발논리에 자꾸 자신의 품을 내주고 밀려나고 있답니다. 돝섬 황금돼지를 만지만 행운이 온다고 하니 오셔서 그 행운 듬뿍 받아가시길